2박스를 먹었는데 몸이 정말 가뿐해져서 4박스를 추가로 주문했습니다. 하루에 두개씩 먹다보니 금새 사라져버렸네요.(혼자 먹는데도 빨리 사라지네요) 보약을 먹을까하고 20만원 정도 예상하고 있던 터라, 4박스에 5만원 선이면 오히려 저렴하게 건강을 챙기는 것 같아 실속있습니다. 어제 아는 어르신에게 한봉지를 드렸는데, 그 자리에서 드시고서는 시골에서 먹던 맛이 난다며 어디서 샀나고 물어보셨습니다. 저는 칡즙을 직접 갈아마셔 본 적이 없어서 그냥 믿고 산 건데, 어릴때부터 드셔 본 분이 그리 말하시니 더 믿음이 가네요. 이번에 60포도 잘 마셔 보겠습니다. 건강해져서 인류의 평화와 발전에 기여하겠습니다.
2017-03-0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