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랑과 함께 먹으려고 샀어요.원액은 너무 고가이고 해서
아이 가지려고 몸 만드는 중인데 복분자가 도움 많이 되는거 같습니다.
평소 남거창 애용중인데 마침 복분자가 즙으로 나와서 가격도 괜찬고해서 구매했습니다.
맛이 적당히 신맛과 떫은맛 이 나고 딱복분자 맛이네. 저느 오히려 단맛이 많이 안나서 더 믿음이 가는거 같습니다.
남자에게도 좋고 여자에게도 좋은 복분자즙 많이들 드세요.
2세가지면 후기또 남길게요.^^
2박스를 먹었는데 몸이 정말 가뿐해져서 4박스를 추가로 주문했습니다. 하루에 두개씩 먹다보니 금새 사라져버렸네요.(혼자 먹는데도 빨리 사라지네요) 보약을 먹을까하고 20만원 정도 예상하고 있던 터라, 4박스에 5만원 선이면 오히려 저렴하게 건강을 챙기는 것 같아 실속있습니다. 어제 아는 어르신에게 한봉지를 드렸는데, 그 자리에서 드시고서는 시골에서 먹던 맛이 난다며 어디서 샀나고 물어보셨습니다. 저는 칡즙을 직접 갈아마셔 본 적이 없어서 그냥 믿고 산 건데, 어릴때부터 드셔 본 분이 그리 말하시니 더 믿음이 가네요. 이번에 60포도 잘 마셔 보겠습니다. 건강해져서 인류의 평화와 발전에 기여하겠습니다.